개요
Nvidia(엔비디아)는 세계적인 GPU 및 AI 컴퓨팅 기업이다. 생성형 AI 열풍 속에서 하드웨어를 넘어 AI 인프라·피지컬 AI·로보틱스로 영향력을 확장 중이다.
2026년 6월 방한 주요 성과
2026년 6월 4~8일 젠슨 황 CEO의 3박 4일 방한 기간 동안 한국 주요 기업·정부·학계와 대규모 AI 협력을 확정했다.
- SK하이닉스: AI 팩토리용 차세대 메모리 공동개발, 장기 파트너십 계약
- SK텔레콤: GW급 AI 클라우드 구축 (DSX 기반, 2027년 가동 목표)
- LG전자: 휴머노이드·물류 로봇 개발 (Isaac GR00T·Cosmos 플랫폼)
- 현대차그룹: 새만금 AI 밸리 데이터센터 건립, 자율주행·로보틱스 협력
- 네이버: 네모트론 연합 합류, GW급 AI 클라우드·서울 월드 모델 개발
- 삼성전자: HBM4E·HBM5·파운드리 장기 기술 협력 논의
- 두산그룹: SMR·가스터빈 에너지 인프라, 에이전틱 로봇 OS
- 정부: 베라루빈 우선 공급, NVAITC(엔비디아 AI 테크센터) 연내 설립, GTC Korea 개최 논의
젠슨 황은 “지금은 한국의 시간”이라며 한국을 AI 팩토리·피지컬 AI의 핵심 파트너로 지목했다.
게임 산업과의 관계
PC방에서 김택진 엔씨 대표·장병규 크래프톤 의장과 연쇄 회동하며 한국 게임사를 엔비디아 성장의 핵심 동반자로 평가. 크래프톤·엔씨소프트 등과 AI 에이전트·DLSS 기술 협력 지속.
- 젠슨 황: “PC 게임은 엔비디아의 모태”
- 게임 관련 매출 비중: 2017년 58.8% → 2025년 8.7%
토큰 경제 관련 제안
젠슨 황은 엔지니어들에게 현금 인센티브 외에 ‘연간 토큰 예산’을 제공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기술적 우위
- GPU 인프라: H100, B200, Vera Rubin 등 고성능 가속기
- 소프트웨어 생태계: CUDA, Isaac Sim, Cosmos, DSX
- AI 플랫폼: Nemotron 오픈 모델, AI Factory 설계 표준 DSX
관련 문서: K게임 AI 파트너 | 젠슨 황 방한 종합 | 토큰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