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6월 4~8일 3박 4일 방한, 한국 주요 대기업·스타트업·정부·학계와 AI 생태계 협력을 대거 확정했다.
주요 일정
- 6/5(금): 김포공항 도착 → T1 Base Camp (Faker 미팅) → 홍대 삼겹살 회동 (최태원·구광모·이해진·정의선)
- 6/6(토): tvN ‘유퀴즈온더블록’ 녹화
- 6/7(일): 잠실 시구 → PC방에서 김택진·장병규와 회동
- 6/8(월): SK → LG → 서울대 → 현대차 → 네이버 1784 → 삼성전자 → 스타트업 간담회
핵심 딜
| 파트너 | 협력 내용 |
|---|---|
| SK하이닉스 | AI 팩토리 차세대 메모리 공동개발, 장기 파트너십 |
| SK텔레콤 | GW급 AI 클라우드 (DSX 기반, 2027년 가동) |
| LG전자 | 휴머노이드·물류 로봇 (Isaac GR00T) |
| 현대차 | 새만금 AI 밸리 데이터센터, 자율주행·로보틱스 |
| 네이버 | 네모트론 연합, GW급 AI 클라우드, 서울 월드 모델 |
| 삼성전자 | HBM4E·HBM5·파운드리 장기 협력 |
| 두산 | SMR·가스터빈 에너지, 에이전틱 로봇 OS |
| 정부 | 베라루빈 우선 공급, NVAITC 한국 설립, GTC Korea |
| 스타트업 | 업스테이지·노타 등 AI·로보틱스 협력 |
의미
- 엔비디아-한국 협력이 HBM 공급망에서 AI 팩토리·로보틱스·자율주행으로 확장
- 젠슨 황 “지금은 한국의 시간” — 제조·중공업·전자·AI 역량 모두 갖춘 드문 국가로 평가
- 기술 종속 우려도 존재: AI 팩토리 핵심 플랫폼이 엔비디아 생태계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