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 노트 (Literature Note)
책, 논문, 아티클, 영상 등의 외부 자료를 읽거나 시청하면서 남기는 독서/자료 메모입니다.
목적
원작자의 주장과 핵심 맥락을 요약하고 출처를 기록하는 용도이며, 영구 노트를 깎아내기 위한 1차 원자재(Raw Material) 역할을 합니다.
핵심 작성 원칙
- 원본의 맥락 끊어내기 (Context Isolation):
- 남의 책이나 글을 읽고 메모할 때, 원문의 챕터 구조나 표현에 종속되면 원본을 잊은 미래에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 원작자의 말을 그대로 베끼지 않고 반드시 “내가 이해한 바를 나만의 언어로 다시 써서” 기록합니다.
- 외부 지식을 내 지식으로 바꾸는 4단계 사고법:
- 1단계 (Deconstruct): 남의 스펙/설명을 내 질문으로 뒤집기
- 2단계 (Abstract): 잡다한 사례에서 추상화된 핵심 원리/부품 추출
- 3단계 (Opinionate): 내 시스템/철학을 담은 1줄 규칙(명제) 박기
- 4단계 (Format): [명제 + 구조 메커니즘 + 내 액션] 3단으로 정리
특징
- 단순히 복사·붙여넣기(Copy & Paste)하지 않고 반드시 자신의 언어로 바꾸어 작성합니다.
- 책 한 권, 논문 한 편당 1개의 문헌 노트가 생성되며, 도서 서지 정보(저자, 출처, 페이지 등)가 포함됩니다.
- 원자화되지 않은 여러 포인트가 한 페이지에 목록 형태로 나열될 수 있습니다.
입력 재료
외부 콘텐츠 (책, 논문, 아티클, 유튜브 영상 등)
작성 방식
원작자 관점의 내 말 요약 + 원본 출처(URL/서지정보)
완결성 / 수명
중간 (영구 노트 생성 후 참고용으로 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