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20%대폭락 중..”속으시면 안됩니다”
요약
월테남이 “엔비디아 베라루빈 메모리 반토막” 악재성 보고서의 진실을 파헤치고, 오히려 메모리 수요가 증가할 근거를 제시한 영상.
핵심 포인트:
- 베라루빈 메모리 오해 해소: 1.5TB에서 768GB로 줄었다는 루머는 192GB 모듈이 96GB로 교체되면서 모듈 개수는 오히려 4배 증가, 총 메모리 수요는 20% 가까이 늘어남.
- 소캠2 도입: LPDDR5X 기반 소캠2가 54TB 탑재되며 기존 대비 3배 많은 물량, 탈부착 가능한 구조로 메모리 수요 구조적 증가.
- CPU:GPU 비율 1:1 시대: 베라루빈 렉에 CPU 1088개, GPU 1150개로 CPU 비중이 AI 에이전트 시대에 극적으로 증가.
- DRAM 부족 2027년까지 지속: 구조적 수요 대비 공급 제약으로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당분간 유지 전망.
주요 발췌
엔비디아 베라루빈 스펙에 768GB로 줄었네. 야, 이거 메모리 반토막난 거 아니야?라는 오해가 생겼던 겁니다. 소캠2가 오히려 더 많이 필요합니다.
AI 발전 방향을 생각해 볼 때 앞으로 메모리의 수요는 정말 끊임없겠구나를 기억해 두시면 더 현명한 투자를 할 수 있을 겁니다.
원문 전문
원문 자막은 data/raw/youtube-transcript/waltechman/J8WIFxgirtQ/ 디렉토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 개체: 월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