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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가 이걸 몰랐을까?” 스페이스X는 “이거”안하면 힘듭니다.

요약

월테남이 스페이스X의 시가총액 2.1조 달러(~3,000조 원) 평가를 다양한 방법론으로 비판적으로 분석한 영상.

핵심 포인트:

  1. 상대가치 평가법(PER/PSR): 스페이스X의 PSR은 약 70배로, AI 경쟁사(오픈AI·앤트로픽 2030배) 대비 23배 비쌈. 네오클라우드 기업 코어위브(PSR 4배)와 비교하면 더 극명함.
  2. 절대가치 평가법(DCF): 다모다란 교수 분석 기준 스페이스X 적정 가치는 약 1.3조 달러, 주당 $100 수준으로 현재가 대비 상당히 저평가될 여지가 있음.
  3. 우주 데이터센터 비용: 우주 컴퓨팅 비용은 지상 대비 약 4배 비쌈(2.49). 2040년이 되어야 지상보다 저렴해질 전망으로 머스크의 2034년 목표는 낙관적에 가까움.
  4. 테라페 반도체 프로젝트: ASML EUV 장비 375대 필요(7년 물량 전체), 예상 비용 200억→2,000억 달러 이상. 극도로 비현실적인 목표.
  5. 결론: 스페이스X는 위대한 기업이지만 현재 가격에서 하방 리스크가 더 큼. 진정한 가치 실현을 위해선 AI 3강(클로드·GPT급)에 재진입하는 것이 가장 빠른 지름길.

주요 발췌

스페이스X는 위대한 기업이고 큰 포텐셜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주가를 봐서는 올라갈 여지보다 하방의 리스크가 조금 더 크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 일론 머스크가 할 수 있는 것 중에 가장 빠르게 기업 가치를 확장시키는 방법은 AI를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빠르게 그록을 GPT나 클로드급으로 만들고 풀스택 인프라·클라우드를 제공한다면 스페이스X 가격이면 충분히 저렴하다고 말씀드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원문 전문

원문 자막은 data/raw/youtube-transcript/waltechman/_XwrH35IIxM/ 디렉토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 개체: 월테남 | 스페이스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