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흑자 전환: 1분기 영업이익 1,078억 원 달성 (직전 분기 대비 흑자 전환 성공)
- 북미 성과: 북미 매출 전년 동기 대비 35% 급증, 글로벌 성장의 핵심 축으로 부상
- 브랜드 전략: ‘더후’의 프리미엄 마케팅 및 ‘닥터그루트’ 세포라 입점 등 채널 다변화
- 미래 비전: ‘Science Driven Beauty & Wellness’ (과학 기반 뷰티·건강) 비전 가속화
사업 부문별 실적
| 사업부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특징 |
|---|
| 뷰티 | 7,711 | 386 | 북미 급성장, 면세 채널 재정비 중 |
| HDB | 3,979 | 254 | 온라인/H&B 성장, 오프라인은 둔화 |
| 음료 | 4,076 | 438 | 전통 채널 수요 감소 반영 |
북미 시장 집중 전략
- 닥터그루트: 2026년 3월 미국 세포라(Sephora) 온라인 입점, 8월 전 매장(오프라인) 입점 확정
- 성과: 중국/일본 매출 감소(약 14%)를 북미의 폭발적 성장(35%)으로 상쇄
- 평가: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서구권 시장으로의 체질 개선이 가시화됨
럭셔리 고객 경험 강화
- 더후(THE WHOO): 반얀트리 서울과 협업하여 ‘로얄 헤리티지’ 컨셉룸 운영
- 목적: 숙박, 스파, 다이닝을 결합한 체류형 브랜드 경험 제공을 통한 프리미엄 가치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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