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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글로벌 몇개나 된다고

핵심 인사이트

  1. 글로벌에 대한 거짓된 의지: 한국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하고 싶다”고 말하지만, 실제 행동이 뒷받침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 — 진정성과 의지를 의심해야 한다.
  2. 타협으로서의 한국: 진심으로 글로벌이 최고의 솔루션이라고 생각해서 한국에 남은 것인지, 아니면 도전을 회피하고 익숙함에 안주한 것인지 스스로에게 질문해야 한다.
  3. 일단 가서 깨져라: 미국을 목표로 하면서도 실제로 떠나지 않는 주저함을 극복하는 유일한 방법은, 망설이지 않고 현장에 뛰어들어 부딪히는 것.

왜냐면 한국에서 그동안 글로벌 제품 만는게 몇 개나 된다고 그 진짜 진심으로 그게 최고의 솔루션이라 생각을 해서 한국에 있는 건지 아니면 사실 그 본질은 타협이고 회피인 건지 본인들 알 거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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